중국 커피 브랜드 럭킨커피(lucky coffee) 정식 서비스 시작

중국 커피 브랜드 럭킨커피(lucky coffee)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CEO 치엔즈야(钱治亚)는 2018년 5월 8일 베이징에 위치한 국가 회의 중심(国家会议中心)에서 약 5개월 간의 시범 영업을 끝으로 럭킨 커피의 정식 출범을 알렸다.


관련 글 :

Luckin coffee(瑞幸咖啡), 10억 위안으로 시작 된 커피 스타트업


중국 커피 브랜드 Luckin Coffee[瑞辛咖啡] 방문



성공적인 시범운영

럭킨 커피(lucky coffee, 瑞幸咖啡)는 2018년 1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대규모의 시범 운영을 진행해 왔다. 약 5개월간 중국 전역 13개 도시에서 40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 했다. 그 기간 130만 명 이상의 고객이 럭킨 커피를 이용했고, 300만 건이 넘는 주문이 발생했다. 커피 판매량은 500만 잔을 초과 중국 앱스토어 음식 관련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새로운 운영 모델

전통적인 커피 산업은 카페 매장의 위치와 인테리어에 많은 부분을 기대고 있었다. 럭킨 커피는 전통 관념을 벗어나 카페를 소셜 네트워킹을 위한 제3의 공간으로 정의했다. 현대인의 생활이 대부분 모바일 인터넷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분석한 럭킨 커피는 언제든지 모바일과 SNS를 통해 찾고 즐길 수 있는 카페 환경을 만들어 갔다. 사람이 몰리는 곳에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집중적으로 오픈 했다. 비교적 좋은 원두를 사용하면서도 가격은 경쟁 커피 브랜드 대비 2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젊은 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사업 초기 다양한 할인 쿠폰, 공짜 쿠폰을 발행해 초기 충성 고객을 빠르게 증가시켰다.


막강한 공급체인

'블루 파트너'라 불리는 럭킨 커피의 공급 파트너십 역시 눈에 띈다. 스웨덴의 Shaerer, 글로벌 커피 머신 Franke, 일본의 三井物产, 글로벌 시럽 브랜드 Fabbri, 아시아 최대 커피 로스팅 源友, 뉴질랜드 유제품 전문 기업 Fonterra까지 6개의 거대 공급, 협력 체인이 럭킨 커피와 손을 잡았다.


중국 최고의 커피 프랜차이즈를 꿈꾸는 럭킨, 과연 그들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관련 글 :

Luckin coffee(瑞幸咖啡), 10억 위안으로 시작 된 커피 스타트업


중국 커피 브랜드 Luckin Coffee[瑞辛咖啡] 방문



차이나는 라이프 블로그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누르고 다양한 소식을 받아 보세요.


"♡하트 공감"에는 로그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