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의 삶



"우리는 세계화와 함께 원격으로 협업하는 경험을 이미 해 왔습니다. 한 회사의 뉴욕 지사, 도쿄 지사, 런던 지사 등이 한 공간에 있지 않으면서 서로를 신뢰하고 함께 일을 하는 경험을 이미 해온 거죠. 정보 기술의 발전으로 지금 세대는 일에 장소의 개념이 극히 희박해진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일job, Work, Career의 정의 자체가 변하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고정된 업무 대신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조직과 동시에 여러 일을 합니다. 하나의 직장에서 한 가지 일을 하며 몇십 년을 보내는 이전까지의 모델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것이지요."


-칼슨 소렌슨(Dr. Carsten Sørensen), 런던 정치경제대학 교수 -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원격 근무에 관한 의견.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