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스타트업 용어모음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스타트업 용어모음


BEP : 

적자와 흑자를 나누는 기준점을 손익분기점(BEP)이라고 부름 


J 커브 : 

스타트업의 예상 현금흐름을 뜻함


겐치 겐부쓰 : 

책상 앞을 벗어나 직접 가서 봐야 사업의 문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는 의미


다윈의 바다 : 

경영, 마케팅, 시장변화 등 기술 외적인 요인들로 이익을 내기 어려운 상황


데모데이 :

스타트업이 개발한 데모 제품, 사업 모델 등을 투자자에게 발표하는 행사


데스밸리 : 

기술, 아이디어 사업화에는 성공했으나 자금 부족으로 상용화에 어려운 상황


롱테일법칙 :

파레토법칙과는 거꾸로 80%의 평범한 다수가 20%의 핵심 소수보다 뛰어난 가치를 창출한다는 이론


린 스타트업 : 

아이디어를 빠르게 최소 요건 제품으로 제조한 뒤 시장의 반응을 통해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전략


린 제조 :

설계, 제조, 배포 및 고객 서비스 프로세스에서 낭비를 최소화하거나 없애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


린캔버스 :

비즈니스모델캔버스의 스타트업 버전으로 사업계획서와 다르게 빠르고 간편하고 간결하게 작성 가능한 비즈니스 툴


마일스톤 :

스타트업에서는 단기적 사업 계획 혹은 실적 목표를 의미 (사전적 의미는 이정표)


문샷씽킹 :

달에 로켓을 보내려는 것처럼 새로운 문제에 과감히 도전하는 것을 의미함


밸류에이션 :

해당 기업이 가진 가치를 의미하며, 해당 기업의 한 주당 주식의 가격에 총 발행 주식을 곱한 것을 지표로 많이 사용함


벤처기업 :

첨단기술과 아이디어로 무장하여 신사업에 뛰어든 기업을 뜻하며, 스타트업과 차이점은 벤처인증 여부이다.


벤처캐피털 (VC) :

사업의 위험성이 크지만 높은 수익을 예상하여 투자하는 자금을 뜻함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

새로 창업하는 기업을 입주시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곳 (주로 비영리 목적)


스타트업 :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생겨난 용어로 설립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벤처기업


스톡옵션 :

회사가 임직원에게 일정 수량의 회사의 주식을 일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


스플릿 테스트 :

서비스 개선 시 기존 A안과 개선된 B안의 선호도를 살펴보고 좋은 결과를 반영함, 주로 마케팅에선 A/B 테스트로 불림


시드머니 :

투자자가 비즈니스 일부를 매입하는 투자를 제안하는 형태를 뜻함 (엔젤투자, 크라우드 펀딩 같은 형태)


안돈 코드 :

문제를 더 키우기보다는 작은 문제를 즉시 해결하는 게 낫다는 의미


엑셀러레이터 : 

초기 단계에 있는 신생 스타트업에 자금과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단체 (주로 영리 목적)


엑싯 :

창업자는 출구전략, 투자자는 투자회수로 설명되며, 엑싯은 인수합병이나 기업공개을 통해 이뤄짐 (사전적 의미는 출구) 


엔젤투자자 :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개인, 창업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천사같은 투자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


유니콘 클럽 :

기업 가치가 1조원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을 의미함 (우버,에어비앤비,샤오미 등)


카피캣 :

잘 나가는 스타트업의 제품을 그대로 모방하여 만든 제품을 의미


코워킹 스페이스 :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여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는 협업 공간


코호트 분석 :

스타트업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도구로써 누적 데이터를 보는 것이 아니라 특정 결과를 보는 것을 뜻함


크라우드 펀딩 :

소규모 후원을 받거나 투자 등의 목적으로 인터넷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개인들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활동


피봇 :

신제품 출시 후 시장 반응이 좋지 않을 때 새롭게 사업 모델의 방향을 변경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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