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이 얼마나 되면 행복할까?

불행 피하기 기술』의 저자 롤프 도벨리는 "가난은 최저 한계선을 벗어난 경우 돈은 해석의 문제다"라고 했다. 


돈이 우리를 행복하게 할 지 안 할지는 결국 우리 손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롤프 도벨리는 그의 책을 통해 돈을 대하는 4가지 대략적인 규칙 4가지를 이야기한다.



첫 번째, 퍽유머니(fuck you money) 만들기

퍽유 머니는 직장에서 사표를 던지면서 상사의 면전에 "퍽유!"라고 쏘아붙이고 당당히 걸어 나올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돈이다. 즉, 언제든지 재정적 곤궁에 빠지지 않고 직장을 때려치울 수 있을 만한 돈을 모으는 것을 말한다. 대략 1년 연봉 정도면 퍽유머니가 될 수 있다. 


두 번째, 수입이나 재산의 작은 변동에 그리 연연해 하지 말기

주식 포트폴리오는 하루에도 1퍼센트씩은 등락한다. 별로 개의치 말자. 너무 돈, 돈 하지 말자. 늘 돈을 생각하고 있다고 돈이 더 빨리 불어나는 것은 아니다. 


세 번째, 부자와 비교하지 말기

부자와 비교하면 불행한 생각만 들 뿐이다. 굳이 비교한다면, 나보다 조금 덜 가진 사람과 비교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가장 좋은 것은 아무하고도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네 번째, 당신이 대단한 부자라 해도, 검소하기

부는 시기심을 부른다. 가난에서 벗어나 어느 정도 재정적 완충장치를 마련했다면, 돈이 아닌 다른 요소들이 당신의 좋은 삶을 결정한다. 돈 대신 이런 다른 요소들에 더 집중하라. 


진정한 성공은 재정적 성공과는 전혀 다르다.

부는 상대적이다. 다른 사람과 비교가 될 뿐 아니라, 자신의 과거와도 비교가 된다. 결국, 가난의 최저 한계선만 벗어난다면 돈은 해석의 문제가 된다. 돈이 상신을 행복하게 할지 안 할지는 오로지 당신 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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