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축축한 발관리. 추천! 그렌즈레미디 <grans remedy>

땀이 많은 사람은 날씨가 따듯해지면 발과 신발 걱정이 시작된다.


특히 신발 속 습기와 그로 인한 발냄새가 가장 골치다. 이때 가장 좋은 아이템이 바로 그렌즈레미디!


기적의 가루로 불리기도 하는 그렌즈레미디, 그렌즈 레미디로도 안되면 발을 잘라버리라는 말까지...



사용법도 아주 간단하다. 통 속에 들어있는 가루를 신발에 뿌려두기만 하면 된다. 

일주일만 사용하면 확실하게 효과가 시작된다. 효과는 6개월 정도 지속되지만 개인차가 크다. 드리클로가 발에 직접 사용해 땀을 억제하는 효과라면 그렌즈레미디는 신발의 습기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다한증이 있는 사람에게 이 두 가지는 필수품이다. 


관련 글 : 다한증 치료제, 드리클로 사용법


특별한 부작용도 없다. 가루가 흰색이라 검정 양말을 신을 경우 조금 묻어나긴 하지만 큰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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