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공유자전거

중국 공유자전거

▲출근 시간 직후의 공유자전거 방치모습


어디를 가도 공유자전거가 넘쳐난다. 문제는 이런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이용 수준이다. 

중국 공유 자전거의 특징인 비고정 서비스 때문이라고 해도, 이렇게 무책임하게 자전거를 방치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이 정도는 양호하다. 


이런 공유자전거의 방치로 발생하는 산업 쓰레기의 증가도 큰 문제다. 망가진 자전거는 제대로 수리되지 않고 그대로 방치되거나 버려진다. 오포(ofo)나 모바이크(mobike)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지만 이런 모습을 보면 회사들의 손실이 얼마나 클지 예상이 안 된다. 


환경 보호를 전면에 내건 공유자전거가 또다시 대량의 쓰레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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