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한증 치료제, 드리클로 사용법

항상 손발에 땀이 많이 나는 편인데 환절기만 되면 땀이 더 많아진다. 


특히 발에 땀이 많아지면 어김없이 드리클로를 찾는다. 땀이 폭발할 땐 정말 드리클로 만한 제품이 없다. 일주일 정도만 사용하면 효과를 바로 느낀다. 이주 정도 사용하면 한동안은 땀에서 해방이다.


신발에 뿌리는 그렌즈레미디와 드리클로 두 가지면 평화로운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드리클로의 효능

손과 발 겨드랑이의 다한증 억제 효과. 드리클로는 땀샘을 억제하는 지한제 작용을 한다. 일반 의약품인 다한증 치료제다. 땀이 나는 부위에 사용 할수 있지만, 피부가 예민한 부위에는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최대한 밤에 사용

드리클로는 활동량이 많은 낮보다는 밤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보통 1일 1회 취침 전 사용을 추천한다. 다음 날 아침 해당 부위를 물로 씻어줘야 한다. 드리클로는 수분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바를 경우 피부가 화끈거릴 수도 있다. 저녁 샤워 후 최대한 물기를 건조한 후 발라준다. 


피부 자극 주의

제모 부위에 사용할 경우 제모 전후 12시간 이내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제모 후 바로 사용할 경우 피부에 침투해 알레르기나 피부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눈, 콧구멍, 입 또는 점막이 있는 부위에 사용을 피한다. 


드리클로는 치료제다

일반적 땀 관리 화장품과 달리 의약품으로 지정된 다한증 억제제다. 일정한 치료 기간을 정해 과도한 사용을 피해야 한다. 땀 억제 효과가 발생한 시점을 기준으로 주 1~2로 사용을 줄여야 한다. 드리클로 액은 피부 표피층의 땀구멍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주의

임산부와 12세 이하 아동은 사용을 주의해야 한다. 사용 전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해야 한다. 아주 작은 확률로 피부의 자극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이때는 사용을 중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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