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애플페이 교통카드 정식 서비스 시작!

이제 베이징에서도 애플 페이를 사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앱스토어(App Store)에서 이카통(一卡通) 애플리케이션만 다운 받으면 아이폰과 애플워치에서 교통카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카통(一卡通)은 베이징 시내의 교통카드를 일컫는다. 버스와 지하철 공용이다. 모바일 교통카드로 카드 분실이나 충전의 번거로움이 없어졌다. 할인 서비스도 같이 지원된다.


아이폰6(IPhone 6) 이상 혹은 애플워치 시리즈1(Apple Watch Series 1) 이후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다. iOS 11.3 혹은 WatchOS 4.3으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앱스토어(App Store)에서 이카통(一卡通)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고 20위안의 서비스 보증금과 최초 충전금액 5위안 이상 충전하면 된다.



베이징은 모바일 이카통 출시 이전에도 교통카드 애플리케이션이 있었다. 207년 8월 정식 출시된 이통씽(易通行)은 이카통 보단 빠르게 출시 됐지만, 지하철만 이용 가능한 단점이 있었다. 모든 대중 교통에서 이용 가능한 이카통의 출시가 이통씽에겐 달갑지 않아 보인다.


중국의 핀테크는 역시나 빠르고 활기차게 성장 중이다. 점점 지갑을 들고 다닐 이유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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